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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꾸러미

코로나 후유증과 극복방법

by 오이코스 2023.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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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이코스선부에요^--^

엔데믹 시대에 코로나19 양성을 받고

5일 동안 격리되어 보니

일단 증상이  감기와는 매우 다른 양상이었습니다.

목이 굉장히 아프고 

후유증으로 현재 후각이 거의 없습니다.

냄새를 못 맡으니 밥맛이 별로 없더군요

 

저와 같이 코로나19 증상으로 고생하시거나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분들을 위한 

정보공유 나갑니다~~~~~

 


코로나 후유증의 증상은,

단순한 감기증상과는 많이 다른

전신적인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다음의 증상들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극심한 피로.

호흡곤란, 흉통, 가슴의 불쾌감.

기억력 집중력 저하.

후각과 미각의 변화.

체중감소.

관절통증.

불면증.

불안과 우울.

심장의 빈맥.

오래가는 기침.

 

 


특히 저와 같이 코로나 후유증으로 후각 미각이 상실된 분들이 많을 텐데요

그런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영상이 있어 강추합니다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이 도움 되네요

↓↓↓

 

https://youtu.be/LtGVeHHIo90

 

 

 


코로나 후유증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저는 3가지만 잘 지키면 충분하다고 봐요..

 

 

 

1. 단백질 섭취

근육감소증은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근육은 40대부터 10년에 8~10% 정도

감소하며 70대가 되면 15%까지

감소폭이 증가됩니다.

근육량의 감소는 활동의 제한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면역에도 굉장히 금 심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따라서 평소에 단백질의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하며 코로나 확진 시에는

평소보다 더 많이 드셔야 합니다.

 

2. 운동의 생활화

일주일에 3회 30분씩 숨차고 땀이

나는 운동을 꾸준하게 해야 합니다.

특별한 운동 기구나 공간이 아니어도

집안에서 팔 굽혀 펴기, 앉았다 일어나기,

훌라후프, 실내 자전거 등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걷기 운동의 경우에는 하루에 7 천보 이상을

걸어야 근육손실량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3. 수면 건강 관리

평소 불면증에 시달리는 경우에는

평소에 비타민D와 성장호르몬과

멜라토닌 분비가 되지 않는 것이므로

이로 인해 코로나 치유가 늦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불면증이 있는 분들은

낮에 15분에서 30분가량 반드시

햇볕을 쬐고 밤에는 조금 더 일찍

잠자리에 들도록 하며 수면 시 빛과

소음을 철저하게 제거하여 멜라토닌

분비가 충분하도록 해줘야 합니다.

 

 

 

모두 건강 잘 지키시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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