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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 스토리

에너지 보존 법칙

by 오이코스 2023.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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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보존

예수님이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것에 대해 엘 리 너 수녀님이 얘기

해주었던 주에 러셀 수녀님은 에너지가 새로 생겨나거나 아예 없어

지는 게 아니며 다만 형태가 자필 수 있음을 공표했다. 나에게는 엘

리나 수녀님과 로셸 수녀님의 수업이 서로 관련이 있어 보였다.

로셸 수녀님이 칠판에 퍼텐셜 에너지 potential energy와 운동 에지

에 대한 공식을 쓰고 있을 때 나는 생각했다. 만일 예수님과 수녀님

들이 주장하는 대로, 사후에 영혼이란 게 남게 된다면, 영혼은 에너

지의 형태여야만 한다고. 마지막 남은 영혼의 에너지가 나사로를 떠

나 하늘로 올라가고 있을 때 예수님은 공기 중에서 구름과 같은 영혼

의 에너지를 낚아채서 두 손에 모은 후 이를 가볍게 불어 생명을 돼

살렸을 것이라고. 나는 예수님이 나사로의 가슴에 에너지를 힘껏 밀

어 종자 죽은 자가 놀란 눈으로 동그랗니 뜨는 모습을 상상했다. 이

는 에너지가 전환되는 방식으로, 새로 생겨나지 않았고, 단지 돌아

다닌 것이다. 예수님이 이런 에너지 전환을 실행해 보인 걸 보면 그

는 분명 열역학 제1 법칙의 세세한 부분까지 다 알고 있었던 것이다.



나사로는 1분간 죽었었고 그런 다음 몸을

일으켜 앉아서 물을

고 했다. 나는 과학자 예수가 일을 덧지게 해냈다 7 /, " 보글 달라

해냈다고 생각했다.

나는 엘 리 너 수녀님과 로젠 서너님이 함께 자신들의 수업을 짠 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그 두 사람이 다이 거리 각일 음 맛이

떠 사후에 대해서, 물이 포도주로 바뀌는 것에 대해서, 그리고 향한

어로 이어지는 믿음에 대해서 큰 소리를 내며 논의하는 모습이 그려

쳤다. 그러면서 그들은 자신의 수업에 이에 대한 실마리를 끼워 붕어

서 우리에게 그것들을 다 함께 묶어보게 하려고 하는 모습도 상상

할 수 있었다. 과학자로서의 예수와 구세주로서의 뉴인, 그리고 석

관의 한쪽 면에는 십계명을 쓰고 다른 쪽에는 열역학의 법칙을 쓴 신

의 모습도 그려졌다. 물론 수녀님들이 이렇게 큰 생각들을 서로 나눈

?? 거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았다. 하지만 영혼의 주 spirit week 행

사의 위원회에 속한 두 명의 수녀님이 바로 엘 리 너 수녀님과 러셀 수

여자님이었다. 그러니 나로서는 약간의 의혹을 가질 만했다.

예수님과 러셀 수녀님은 우주가 가지고 있는 에지가 앞으로도

같을 것이라는 사고에 이미 익숙해져 있는 것 같았다. 그러나 나에게

는 그런 생각이 여전히 놀라운 것이었다. 우리는 조금이라도 더 에너

지를 만들어내는 게 불가능하다. 그저 에너지의 형태를 바꾸는 것만

할 수 있다. 태양 에너지는 사탕수수에 지장이 되는데, 우리는 설탕

을 먹음으로써 설탕에 들어 있는 칼로리를 키스하거나 알몸으로 수

영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로 바꾼다. 우주에 있는 다른 살아 있는 모

운 것들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에너지를 전환하는 기계이다. 당신은

조넷을 아름다운

다리로 춤은 추도록 바꿀 수 있고 쿠키를 당신의 놀라운 두뇌에서 계산하도록 전환할 수 있지만 결코 새로운 에너지

을 만들어낼 수는 없다. 우리는 앞으로도 우주에 존재하는 에너지만

을 쓸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열역학 제1 법칙이다.

우리가 경험한 에너지 전환은 퍼텐셜 에너지가 운동 에너지로, 아

너면 운동 에너지가 퍼텐셜에너지로 바뀌는 경우가 많다. 퍼텐셜 에

나지는 쓰이거나 작동되기를 기다리며 정지해 있는 에너지라 할 수

있다. 우리가 공을 허공에 똑바로 위로 던졌을 때 우리는 공에 운동

에너지를 준 것이다. 그 공이 다시 내려오기 전에 허공에서 잠깐 몸

춘다. 공이 땅바닥을 치면 공의 퍼텐셜 에너지(높이)가 다시 운동에

저지(속도)로 바뀐다. 땅바닥과 충돌하면서 운동 에너지는 '쿵' 하고

소리를 내고 잠깐 공을 찌그러뜨리며 잔디나 흙을 옆으로 밀어

내는 데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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